💸 갈아타이밍

수수료 내고 갈아타면 이득일까? 상환표 기준으로 정확히 계산

상환방식
= 1억 원
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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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
개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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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 300,000원
만원

갈아타기 판정

숫자를 입력하면 계산해드려요

원리금균등 상환표 기준 추정치입니다. 실제 금액은 우대금리·상환방식·세부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모든 계산은 기기 안에서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
대출 갈아타기, 언제 이득일까?

금리가 낮은 상품으로 갈아타면 이자를 아낄 수 있지만, 중도상환수수료 부대비용이 듭니다. 갈아타이밍은 단순 금리차가 아니라 상환표(amortization)로 기존·신규 대출의 총이자를 각각 계산한 뒤 비용을 빼서 순절감액을 냅니다. 상환방식(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)에 따라 이자 구조가 다르므로 위에서 본인 대출에 맞게 선택하세요. 손익분기 개월수보다 잔여 기간이 길면 갈아타는 게 유리합니다.

갈아타기 전 꼭 확인하세요

Q.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?

보통 남은 원금 × 수수료율 × (잔여일수 ÷ 대출기간) 방식으로, 대출 실행 후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(대개 3년 지나면 면제)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수수료율을 잔여 원금 전체에 곱한 보수적(최대) 추정이므로, 실제 수수료는 이보다 적을 수 있어요. 정확한 금액은 대출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.

Q. 금리차가 얼마나 나야 갈아탈 만한가요?

정해진 기준은 없고 손익분기 개월수 < 잔여 기간이면 이득입니다. 잔여 기간이 짧으면(예: 1~2년) 금리차가 커도 비용 회수 전에 대출이 끝나 손해일 수 있어요.

Q. 대환대출, 아무나 되나요?

신규 대출이므로 재심사(DSR·소득·신용)를 다시 거칩니다. 실행 시점에 소득·신용이 나빠졌거나 규제(스트레스 DSR 등)가 바뀌면 한도가 줄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. 주택담보대출은 담보 재감정·근저당 재설정 비용(설정비·인지세)이 붙어요.

Q. 이 계산에 안 들어간 것도 있나요?

세금·시간가치(현재가치 할인)·중도상환수수료의 기간 체감·우대금리 조건 변동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비교입니다. 큰 금액이라면 은행 상담으로 최종 확인을 권합니다.